✔️ 전세집에 인테리어를 해도 괜찮을까요?
✔️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바꾸는 팁
✔️ 대용량 할인상품, 구매해도 괜찮을까?
✔️ '이런 물건'부터 싹 버리세요
핵심 요약
1. 전셋집이라도 현재를 즐기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공간을 꾸미는 것이 중요하며,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가능하다.
2. 집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톤을 맞추고, 쿠션이나 생화 등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3. 불필요한 물건을 줄이기 위해서는 과거의 물건부터 정리하고,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오래된 물건을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좋다.
- 30대 직장인이 전셋집을 꾸미는 데 돈을 쓰는 것이 아깝다고 느끼는 고민을 이야기한다.
- 전셋집이라는 이유로 정리를 미루는 것은 핑계이며, 오늘을 살더라도 '우리 집'이라는 생각으로 나답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 큰돈 들이지 않고도 전셋집을 꾸밀 수 있는 방법이 많으며, 실 제로 싱크대에 시트지를 바르거나 셀프 도배를 하는 등의 경험을 공유한다.
자신만의 공간을 사랑하고 가꾸는 것의 중요성
- 자신이 가지는 자리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의 중요하다.
- 현재 누리고 있는 공간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중 가장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이 정리다.
- '전세'라는 생각보다는 '우리를 보호해 줄 고마운 우리 집'으로 생각해야 한다.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소품 활용법
- 집안 분위기를 바꿀 때 옷 코디에 비유하며, 큰 가구나 가전은 마감재와 비슷하게 통일시키고, 작은 소품(쿠션, 그림, 생화 등)으로 포인트를 줄 것을 제안한다.
- 체리색 인테리어의 경우 비슷한 레트로풍 가구로 통일시키면 훨씬 세련되어 보인다.
- 집은 호텔이나 모델하우스가 아니므로 푸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체 톤을 맞추고 계절마다 소품으로 기분 전환할 것을 추천한다.
- 쿠션이나 생화를 활용하여 집에 생기를 더할 수 있으며, 특히 생화는 관리를 통해 나를 움직이게 한다.
- 아이들에게도 꽃을 사달라고 하여 선물하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교육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불필요한 대량 구매와 비축 소비 습관 개선
- 1+1 행사 등으로 합리적인 소비라 생각하여 물건을 쌓아두는 습관에 대해 지적한다.
- 쓰지 않을 물건을 미리 사다 놓는 것은 낭비다.
- 팬트리 정리 영상처럼 물건을 쟁여두는 문화는 미국의 환경에서 온 것이며, 한국은 배송 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므로 불필요한 비축이다.
- 집 앞 편의점을 '24시간 팬트리'라고 생각하면 물건을 쟁여둘 필요가 없다.
- 물건이 많으면 심리적으로 아껴 쓰지 않게 되어 오히려 절약이 되지 않는다.
집 정리 및 물건 버리기의 기준
- 집안 물건을 정리할 때 가장 먼저 과거의 물건부터 버려야 한다.
- 손이 닿지 않거나 한 번도 열어보지 않은 깊숙한 곳의 묵은 물건들을 먼저 비워내야 한다.
- 오래된 옷이나 추억이 담긴 물건은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긴 후 과감히 버리면, 현재 잘 입는 옷들만 남아 공간이 넓어진다.
- 체형 변화 등으로 이제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은 과감히 버려야 하며, 스판이 없는 오래된 옷은 불편함을 주므로 정리해야 한다.
- 운동회 때 쓸 도시락통처럼 미래에 사용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보관하는 물건들은 실제 사용될 가능성이 적으므로 버려야 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