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미니즘, 왜 나약해졌는가?"
- "동덕여대 사건이 던지는 여성계의 숙제"
- "존경받는 여성, 그들은 어떻게 살았는가"
핵심 요약
1. 남성에게 존중받기 위해서는 사랑스러워지거나 남성 못지않게 강해져야 하며, 여성 인권 운동은 떼쓰는 모습이 아닌 대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2. 현재 여성 인권 운동은 나약하며, 여성계는 여성을 챙겨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강하게 키워야 한다.
3. 능력 없이 몰려다니는 모습으로는 존중받기 어려우며, 여성계는 제대로 된 운동을 통해 존경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성에게 존중받는 2가지 방법이 있으며, 여성이 특정 방식으로 살면 남성들이 존경하게 된다.
동덕여대 사건 및 페미니즘에 대한 견해
- 유행하는 주제를 다루는 것을 선호하지 않지만, 동덕여대 사건은 다루기로 결정하며, 비난보다는 따뜻하게 여성계를 응원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겠다.
- 이 글은 여성가족부로부터 표창이나 교육 지원금을 받아야 할 만큼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 페미니스트들보다 여성과 친하고 여성 상담 및 코칭 경력이 많으며, 동덕여대 미팅 경험도 풍부하다.
- 과거에는 동덕여대 학생들이 순수하고 훌륭했으며, 방송연예과 학생들이 특히 아름다웠다.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적 시각 및 진단
- 페미니즘을 '아이들 장난'으로 여기며 위협적으로 느낀 적이 없다.
- 페미니즘 관련 서적을 읽고 느낀 점은 페미니스트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여자아이' 같다는 것이며, 이들에게 반감이 없다.
- 집게 손가락 논란 등 페미니즘의 행동이 유치하고, 약자들이 하는 짓이며,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그들이 독립운동으로 착각한다.
- 페미니즘이 사회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이들의 활동은 '나약한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도 안 된다.
- 최근 페미니즘과 동덕여대 사건이 비난받는 이유는 '여성 인권 운동이 너무 나약하기' 때문이며, 여성부가 여성을 너무 챙겨주어 퇴화시켰다.
- 여성계는 강해져야 하며, 현재 장관이나 요직에 있는 중년 여성들은 강한 사람들이지만, 젊은 여성들을 너무 공감하고 챙겨주어 나약하게 키운다.
여성 인권 운동의 성공을 위한 2가지 방법
- 여성 인권 운동이 성공하려면 '남자를 이기거나' 또는 '남자를 설득해야' 한다.
1. 첫 번째, '남자를 이기는' 방법은 현재 수준으로는 불가능하며, 한국 남성들은 강하고 유해하다.
2. 두 번째, '남자를 설득하는' 방법은 남자 눈에 멋있어 보여야 하는데, 현재 페미니스트들의 모습은 남자들에게 전혀 멋있지 않다.
- 남자들이 멋있어 하는 것은 대의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며, 시위에서 떼쓰는 행동은 멋있지 않다.
- 진정 멋있는 일은 혼자 하고, 권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지는 것이며, 여성 인권 운동이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이념적 이유나 여자라서가 아니라 '태도와 방법'이 틀렸기 때문이다.
남성에게 존중받는 방법 재강조 및 결론
- 남자에게 존중받는 2가지 방법은 '아예 사랑스러워지는 것' 또는 '진짜 남자다워지는 것'이다.
- 진짜 남자다워지는 방법으로 희생하고, 어려움을 혼자 견디며, 보상 없이 헌신하는 것 등을 예시로 든다.
- 윗세대 어머니들이 보상 없이 수십 년간 헌신하여 자식들에게 인정받았듯이, 여성이 그렇게 살면 남자들이 존경하게 될 것이다.
- 여성 인권 운동가들이 '어중간'하여 사랑스럽지도, 멋지지도 않으므로 존중받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 무능력한 사람들이 집단으로 몰려다니는 것이며, 진짜 강한 사람은 혼자서도 충분히 강하다.
- 여성계는 강해져야 하며, 제대로 된 운동을 해야 존중받을 수 있고, 더 이상 '떼 쓰는 것'이 통하지 않는 시기가 왔다.
- 페미니스트 기자들이 그들이 익명으로 활동하고 일부만 캡처하여 여론을 조작하는 특기를 지적한다.
"강한 자는 혼자서도 강하다."
"사랑스러움은 힘이고, 강함은 존경이다."
"여성의 길은 요구가 아니라 실천으로 열린다."
"남자다움은 성별이 아니라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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