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많은 곳이 더 외로운 이유”
- “소외는 성격이 아니라 전략의 문제다”
- “나와 너무 비슷한 사람만 곁에 두는 병”
- “모임이 힘든 당신, 잘못된 게 아닙니다”
- “사회성은 종목이 아니다. 전략이다”
- “내향형 인간의 삶이 지루해지는 이유”
- “나에게 맞는 관계는 따로 있다”
- “사람이 무서운 게 아니라, 패턴이 반복되는 게 무섭다”
- “서열과 피해의식, 그리고 자존감”
성향과 소외
● 내향적인 사람들은 수도원 생활을 더 좋아함. 이런 성향은 소외되기 쉬움.
● 소외되고 외롭다는 것은 자기 성격의 단점만 계속 경험하면서 살게 된다는 것임.
소외되는 것은 자신과 환경 요인이 합쳐진 결과이며, 자신이 선택한 전략 때문임.
● 나랑 똑같은 사람만 만나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 일종의 다른 범주의 확증 편향과도 비슷함.
● 나랑 똑같은 사람들과만 친하게 지내니까 똑같은 결론을 자꾸 내게 됨.
● 외향적인 성향하고 자주 만나면 불편한 상황에 자주 노출시키려고 함.
● 이것은 양가 감정이면서 당연한데, 이 전략을 택했기 때문에 무리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뜻임.
내향성과 사회적 전략
성격 검사를 해 보면 내향적으로 나옴.
● 사회적 전략이 성격과 맞물려 돌아감.
● 내향적인 사람으로서 예방적인 일에만 관심을 가진 게 아니라 접근적인 일에 전략을 취해 본 것임.
● 인간은 예방도 해야 되고 접근도 해야 됨.
● 내향적인데 예방적인 것에 충실한 사람이 있고, 접근 동기적인 전략을 취하는 사람이 있음.
● 내향적인데 예방적인 전략을 잘 취하는 분은 그런 일을 할 때 오래 할 수 있음.
● 내향적인데도 전략이 접근적인 전략을 잘 취하는 분들이 있음.
● 유재석 씨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빨리 집에 가서 안 나옴.
● 지쳤다는 얘기야. 사회생활에 남겨놓을 에너지가 없다는 뜻임.
● 활발하게 사회생활 할 수 있지만, 자기와 완벽하게 맞는 일이 아니면 빨리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집에 가서 에너지를 재충전함.
● 이것은 외로운 게 아니라 재충전임.
●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벽하게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할 수가 없음.
● 지루한 삶, 긴장감 없는 삶, 재미없는 삶을 살 수 있음.
● 굉장히 외향적인 사람이 오히려 재미가 없다고 할 수 있음.
● 사람을 딱 만나면 하루에 한계가 있음.
● 자기랑 맞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치 내향적인데 전략이 다른 사람임.
● 전략은 같은데 외향 내향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도 적절함.
● 너무 똑같은 유형의 사람들과만 계속 살려고 하면 안 됨.
● 구조적인 측면을 이해하지 못할 때 다른 성향의 사람들과 섞여서 스스로 손해를 자처하기도 함.
● 모임에서 서열 구조가 매겨지면서 피해의식이 쌓인 사람들은 자신의 서열 구조를 스스로 낮게 평가함.
소모임과 사회성
● 자존감이 낮은 분들이 30명, 40명의 대모임을 가는 것보다 소모임부터 적응하는 것이 필요함.
● 소모임은 외로움을 느끼고 싶어도 불가능함.
● 세 명에서 만나서 얘기하면 한 명을 따돌리고 싶어도 불가능함.
● 외로움을 느낄 수 없는 것은 두 명 만난 모임임.
● 상담이 일대일로 하는 이유임.
● 늘 소외받는 것 같은 느낌을 갖고, 피해 의식이 쌓여 있고, 내향적이어서 어딜 가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사회성이 아닌 다른 강점을 주무기로 삼아야 함.
● 사회성이 주무기가 되는 게 아니라 다른 게 주무기가 되는 걸로 종목을 바꾸시면 됨.
● 사회적으로 능숙한 분들을 보면 부러움.
● 힘써 애써 신경 써서 머리를 써야 됨.
● 말 편하게 하기 전까지 편한 척 하는 게 너무 힘듦.
● 출발점이 똑같아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음.
● 사회성을 발휘해서 주도하면 오히려 바보 되는 경우가 있음.
● 작은 거지만 완전히 낯설어서 새로 배워야 되는 것들을 하시면 일순간에 모든 것이 바뀜.
● 사람들이 순서나 아니면 출발점이 리셋돼서 같은 출발선에 서게 됨.
● 슬슬 얘기를 주고받으며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됨.
● 사회성이 아주 좋은 사람은 자기를 약간 자제하는 법을 배우고, 사회성이 많지 않은 분은 슬슬 자신의 사회성을 올리는 기회를 가짐
● 산에 취미 모임 새로 배우는 걸 쭉 시켰더니 산에서 등반 대회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았음. 늘 가깝고 깊은 친밀한 관계를 지향하던 사람이 느슨하고 다양한 관계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약점을 잘 보완하고 강점을 잘 다듬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듦.
- 소외감은 성격이 아니라, 내가 택한 전략이었다.
- 사람 많은 자리가 불편한 당신, 잘못된 게 아니다.
- 다름을 받아들일 때, 삶의 균형이 시작된다.
- 사교성이 능력이 아닌 사람도, 충분히 아름답다.
- 편한 척은 그만, 진짜 나로 살아도 괜찮다.
- 닮은 사람 곁에서 우리는 자주 길을 잃는다.
- 소외는 성격이 아니라 반복된 환경이 만든 착각이다.
- 말을 꺼내기까지 너무 많은 에너지가 들 때가 있다.
- 사회성이 약해도 삶은 충분히 단단해질 수 있다.
- 내 자리를 알아보는 건 타인이 아니라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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