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TI로는 모르는 진짜 나: 성품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 장점으로 산다: HEXACO와 개방성으로 여는 인생 2막
- 나를 바꾸지 말고 쓰임을 바꿔라: 기질 최적화 루틴
-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 못 바꾸는 것을 인정하는 지혜
- 가면을 벗고 협력하다: MBTI 오해를 넘는 공존의 심리학
핵심요약
1. 심리학에서는 성격(기질)과 성품을 구분하며, 성격은 잘 변하지 않지만 성품은 변화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2. MBTI는 성격 검사보다는 사회적 역할을 측정하는 도구로 이해해야 하며, 핵사코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적 기질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3. 타고난 성격의 장점을 살리고, 꾸준히 새로운 것을 배우며 개방성을 유지하는 것이 성숙하고 지혜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다.
- 심리학은 살면서 마음이 힘들거나 무언가를 선택할 때 혼란스러운 경우에 유용한 학문이다.
성격과 성품의 구분 및 성격의 5가지 요인
- 자신을 아는 법, 특히 성격에 대해 이야기한다.
- 심리학자들은 성격과 성품을 다르게 구분하며, 성격은 타고난 기질로 잘 변하지 않는다.
- 기질은 태어날 때 형성되는 안정적인 성향으로, 성격과 IQ가 이에 해당한다.
- 성격은 잘 변하지 않지만 성품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성격에는 5가지 큰 축(외향성, 개방성, 신경증, 우호성, 성실성)이 있으며, 한국인에게는 정직과 겸손까지 포함한 6가지 요인이 제시되기도 한다.
성격 측정 방법 및 MBTI의 오해
- 성격은 설문조사 외에도 뇌 촬영(FMRI)이나 손가락 길이 비율 등으로도 추정할 수 있다.
- MBTI는 대부분의 심리학자들이 성격 검사로 보지 않으며, 잘 만들어졌지만 오남용되고 있다.
- MBTI는 성격보다 지난 2~3년간의 사회적 얼굴이나 가면을 측정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 MBTI의 원래 의도는 개인의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협력하기 위한 시작점이었다.
- MBTI로 사람을 평가하거나 채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성격을 정확히 보여주는 검사가 아니다.
- 정확한 성격 검사로는 정직과 겸손을 포함한 핵사코(HEXACO) 검사를 추천한다.
자기 성격 이해와 타인 판단의 차이
- 인간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 성격에는 자기가 잘 아는 부분과 타인이 더 잘 아는 부분이 있다 (예: 성실성은 타인이 더 잘 판단).
- 성실성은 재미없는 일도 꾸준히 하는 능력과 관련되며, 전문가들도 성실성이 낮은 경우가 많다.
- 예민함(신경증적 측면)은 본인이 더 잘 알 수 있으며, 예술가들에게 높은 경향이 있다.
- 어떤 성격이든 자신에게 적합한 재능이나 기질이 있다.
성품의 변화와 성격의 장점 활용
- 타고난 성격(기질)은 변하기 어렵지만, 성품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 성품은 내 성격의 장점을 잘 드러내는 삶을 살아갈 때 좋다고 평가받는다.
- 외향적인 사람은 사람들을 잘 아우를 때, 내향적인 사람은 집중력을 발휘해 사람들을 배려할 때 성품이 좋다고 평가받는다.
- 단점을 보완하는 것보다 장점을 잘 살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 내 단점은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보완하는 것이 낫다.
컨디션 관리와 수면의 중요성
- 내 컨디션이 좋을 때 성격의 장점을 잘 드러내고, 좋지 못하면 단점을 보이기 쉽다.
- 컨디션은 신체 건강과 수면에 크게 좌우되며, 특히 수면은 매우 중요하다.
- 수면은 신체 재정비, 리프레시, 아이디어 생성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잘 자는 사람이 사업, 공부, 발명, 대인 관계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
좋은 관계 유지와 지혜로운 거리 두기
- 내 성격을 기반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길은 상대방과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지혜에서 온다.
-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관건은 좋은 거리,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있다.
- 지혜로운 사람은 상대방과의 관계와 상황에 따라 적절한 소통의 거리를 판단한다.
- 성격보다 나와 상대방, 그리고 상황에 대한 판단을 잘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삶의 지향점: 성격에 맞는 사회적 공존 기술
- 성격은 바꾸기 어려우므로, 내 성격의 장점을 보여주는 것이 성숙하고 지혜롭다.
- 내 성격에 맞는 사회적 공존의 기술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긴 수명을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이 불가피하다.
- 마음 맞는 사람들과만 지내는 생각으로는 힘들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
나이 들수록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개방성
- 나이 들수록 성격이 좋아지는 사람과 나빠지는 사람의 차이는 개방성에서 온다.
- 개방성은 후천적인 변화의 정도가 어느 정도 있는 성격 요인이다.
- 개방성은 자신이 몰랐던 사실이나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람을 포용하고 대화할 수 있는 성향이다.
- 개방성이 높은 사람은 나이 들수록 지혜롭고 성품이 좋은 모습을 갖게 된다.
- 개방성을 높이려면 늘 같은 사람만 만나지 않고, 느슨하고 다양한 관계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
-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배우고 개방성을 높이며 정직과 겸손을 갖추면 계속 성장할 수 있다.
-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리고 변할 수 있는 것을 바꿔나가야 한다.
-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 하거나, 바꿀 수 있는 것을 방치하면 불행해진다.
- 이를 적재적소에 실행하면 지혜롭고 좋은 성품을 향해 갈 수 있다.
감정 한 줄 · 짧은 인생글귀
- “MBTI는 가면, 성품은 실력—당신의 실력을 키우자.”
- 내 성격을 미워하지 말고, 쓰임을 찾아준다.
- 가까움은 사랑을 키우고, 적정 거리는 사랑을 지킨다.
- 좋은 잠이 내일의 나를 설득한다.
-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팀으로 이긴다.
- 그 사람의 진짜 매력은 성품의 일관성에서 보인다.
- 고집은 줄이고, 개방성은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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