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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미(Big Me) 이후: 도덕이 흐려진 시대의 생존법

  1.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성장 둔화 시대의 의미 찾기
  2. 무기력의 정체: 파이가 줄어든 시대, 우리가 붙들 가치
  3. 경제적 자유의 신화 깨기: 돈보다 먼저 세워야 할 것
  4. 나는 왜 이렇게 지쳤을까: 비교·분노·욕망의 해독제
  5. 신이 된 돈, 사라진 의미: 현대인의 새 종교 비판
  6. 작은 나, 단단한 나: 의미로 견고해지는 삶의 구조

 


핵심 요약
1. 젊은 세대가 무기력함과 공허함을 느끼는 이유는 과거와 달리 사회 경제적 성장이 둔화되어 개인의 성공 기회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2. 개인의 특별함만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성공에 대한 욕망이 커지면서 도덕적 가치가 희미해지고 자극적인 콘텐츠가 양산되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3. 경제적 자유를 맹목적으로 추구하기보다 삶의 의미를 찾고, 소비 방식과 인간관계에 대한 가치관을 재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 사회의 분노와 결핍 현상
- 출산율, 혼인율, 연애율이 낮아지고 짝을 찾지 못하는 남성들의 폭력성이 심리학적으로 어마어마하며, 번식할 수 없는 수컷들에게 도덕과 윤리는 무의미해져 디스토피아적 세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 유튜브에서도 남성들의 분노를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이는 성공 기회의 부족과 사회 계급화로 인해 먹을 파이가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 여성들의 삶도 표면적으로 행복해 보이지만, 나는 여성들에게 동정심을 느낀다.


현대인의 무기력감과 공허함의 원인
- 과거 세대에 비해 현대인이 무기력하고 공허함을 많이 느끼는 이유를 사회의 파이 성장이 둔화되어 개인이 지위나 명성을 얻기 어려워 졌기 때문이다.
- 우리나라는 급속한 성장 시기가 지났고,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처럼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과거 부모 세대는 자식을 많이 낳아 개개인을 특별하게 키우지 않았고, 사회 발전을 위한 인력 자원으로 육성했지만, 1990년대부터 자식 교육 방식이 '특별한 존재'로 바뀌기 시작했다.
- 데이비드 브룩스 작가의 비유를 인용하여 과거의 '자기 겸양' 문화가 90년대 이후 '자기중심적(Big Me)' 문화로 변화했다.
- 1948-1954년 연구에서는 12%만이 스스로를 중요한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X세대가 출현한 1989년에는 남성 80%, 여성 72%가 그렇다고 답하는 등 자기중심성이 크게 증가했음을 심리 연구 지표로 제시한다.
- 자아도취 테스트에서도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항목의 중위값이 20년간 약 30% 증가했다.
- 과거에는 명성이나 사회적 지위가 삶의 가치 중 15위였지만, 2007년 연구에서는 젊은 청년의 51%가 명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고 말하며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났다.
- 대중문화, 특히 애니메이션의 메시지가 과거에는 가족 사랑을 강조했으나, 지금은 '너는 특별하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바뀌어 아이들의 성장에도 영향을 미친다.
- 어렸을 때 '특별한 존재'로 교육받았지만, 실제 사회에서는 성공 기회가 적어 파이가 부족함을 느끼며 공허함과 무기력감을 겪게 됨
특별하다고 교육받은 세대는 실패 경험이 부족하여, 한 번의 실패에도 쉽게 좌절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실패 경험 공유 대회나 실패를 가르치는 교육이 생겨나고 있다.


과도한 자기중심성과 행복의 상관관계
- 과거 세대는 자기(我)가 없었지만, 지나친 자기중심성은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경고하며, 모든 문화와 가치에 객관적 우열은 없지만 지나치거나 부족할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
삶은 '성공의 이야기'가 아닌 '성장의 이야기'이며성공은 운과 재능의 결과물로 통제 불가능하지만, 성장은 통제 가능하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이 운이라고 말하며, 통제 불가능한 성공을 목표로 삼으면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 '특별하다'는 교육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인 한계와 운의 요소를 함께 가르쳐야 한다.


욕망의 시대와 도덕적 가치의 혼란
명성과 욕망이 최우선이 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다 버려도 된다'는 마인드가 사회에 해악을 미치며 도덕적 가치가 뒤죽박죽이 되었다.
사람들이 욕망과 분노를 자극하는 콘텐츠에만 클릭하고 있고, 이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며 도덕적 가치가 무너진 결과다.
- '금융 사기를 치는 것이 낫다'는 사고방식 등 사회에 만연한 비도덕적인 태도가 도덕적 우선순위의 희미함에서 비롯된다.
- 욕망을 자극하는 콘텐츠는 단기적일 뿐이며, 장기적으로는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더 많은 이익과 지속 가능성을 가져온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도덕 실천론자'이며, 타인에게 기여하고 세상을 빛내고자 하는 가치를 좇을 때 돈은 따라오는 것이다.


경제적 자유 추구의 문제점과 행복의 상관관계
-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가 종교적인 믿음처럼 강력해져 오히려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
- 의사 등 고소득 직업도 돈을 목표로 하면 안 되며, 그 직업의 본질적인 가치(예: 의사의 도덕성)를 추구해야 한다.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이 아니며, 돈을 벌어보니 꿈꾸던 부자의 삶을 살려면 훨씬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100억 같은 목표보다는 10년, 15년 지속할 수 있는 일의 의미와 재미를 찾아야 하며, 상상하는 부자의 삶은 허상일 수 있다.
SNS에서 허상적인 삶을 쳐다보고 거기에 매몰되는 것은 개인의 책임이며, 미디어 리터러시를 통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소득과 행복의 관계는 '이스털린의 역설'과 대니얼 카너먼의 최근 연구를 인용하면, 일정 소득(약 1억 원) 이상부터는 행복도가 소득에 비례하지 않는다.
행복도는 소비 방식에 따라 결정되며, 과시가 아닌 경험 소비(친구와 함께하는 활동, 교육 등)나 선택의 자유를 위한 소비는 행복도를 높인다.
한국 사회의 '관계주의 문화'는 남과의 비교를 심화시켜 GDP 성장에도 불구하고 개개인이 불행을 느끼게 하며, 물질적 소유는 일시적인 만족감을 줄 뿐이다.
- 예를 들어 A남성이 스스로 포르쉐를 원했던 것은 물질 자체보다 타인의 존경을 원했던 것이었음을 깨달은 경험을 공유하며,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면 물질적 욕심은 사라진다.
어떤 물건이든 물건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쓴다면 소유당한 것이며, 진정한 소유는 대상에 대한 집착이 없는 상태다.
사람들이 돈을 좇는 이유는 자신이 뭘 원하는지, 뭘 좇아야 좋은지 모르기 때문이며, 모든 사람의 삶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 과거 회사를 '감옥'이라 생각했지만, 새로운 일에서도 또 다른 속박을 느꼈듯이, 생각하기 나름이며 충분히 현재의 일상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경제적 자유를 맹목적으로 추구하면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 때문에 무력감과 괴리를 느끼게 되며, 이는 '월 천만 원 버는 법' 같은 인플루언서들의 종교적 마케팅과 유사하다.
- '끌어당김의 법칙'은 인지심리학적 근거가 있지만, 이를 '100억 부자'처럼 과도한 경제적 목표와 연결시키는 것은 원래의 취지에 맞지 않다.
'심성 모형 만들기'처럼 구체적인 상황을 계속 상상하며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성장'의 관점에서 활용되어야 한다.
종교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숭배의 대상'이 바뀌었으며, 비트코인 투자나 '월 천만원'과 같은 목표들이 현대인의 새로운 종교적 믿음이 되었다.
- 이러한 현상이 건전하지 않으며, 사람들이 의지할 대상을 찾으면서 비싼 회원비를 내고 현실을 외면하는 결과를 낳는다.


삶의 의미와 태도적 가치
로고테라피는 삶의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모든 인간은 과정 속에서 의미를 찾으면 모든 고통을 견뎌낼 수 있다.
- 삶의 가치를 '창조적 가치(행동을 통해 실현)', '경험적 가치(경험을 통해 얻음)', '태도적 가치(운명적 고통을 받아들임)' 3가지.
- 특히 태도적 가치는 고통도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치로,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는 직장 생활의 불만이나 인생의 평탄함에 대한 기대와 연결될 수 있다.
-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왜 행복해야 하는가?', '왜 직장 생활이 평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고통 역시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의 고통스러웠던 순간을 지우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정신의학 기록을 인용하며, 이는 고통에도 의미가 있음을 본능적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고통과 실패의 순간을 극복할 때 더 성장할 수 있으며, '회복 탄력성'을 키워야 한다.
경제적 자유처럼 최종 목표에만 매몰되지 않고, 현재의 과정과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여 의미를 찾아야 한다.
인생을 음악에 비유하며, 장조나 단조, 완성도와 상관없이 그 자체로 의미를 찾을 수 있고, 모든 것을 크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 석가모니의 철학을 인용하며 인간은 스스로를 통제할 강력한 자아가 없으며, 뇌과학적으로도 무의식이 먼저 판단하고 의식이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다.
신경증은 자신의 마음 상태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부 대상에 집중해야 한다.
우울함을 피하거나 행복을 추구할수록 오히려 더 불행해질 수 있으며, 성취나 자아실현 역시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달성되는 것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루틴을 예시로 들며,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를 좇기보다 하루하루 자신이 즐겁고 의미를 찾는 일에 몰입했다.
성공에 별다른 비법은 없으며, 그 순간 하는 일에 집중하고 선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결과가 쌓이는 것이다.
자신이 동경하는 직업(예술가)보다 실제 자신에게 맞는 직업(교육, 컨설팅)을 찾은 경험을 공유하며, 직업 선택 시 '과정'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몰입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고, 원하는 방향으로 삶이 흘러가 결국 괜찮은 성취를 이룰 수 있다.
회사 이름이나 연봉 같은 외적인 요소에만 집착하면 어떤 곳에서도 만족하기 어렵고, 일상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 프랑스 작가의 말을 인용하여 행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는 것'이며,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한국 사회의 불행 원인 분석
- 한국은 '헬조선'이 아니며, 통계적으로도 세계 행복 지수 57위로 낮지만, 이는 돈이 없거나 시스템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덕'이 없어서다.
덴마크의 '얀테의 법칙'을 예시로 들면, 북유럽 국가들이 부의 불평등 지수가 높음에도 행복도가 높은 이유는 서로를 비교하지 않고 과시하지 않으며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높기 때문이다.
- 한국 사회는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낮고 서로를 믿지 않으며, 이러한 신뢰의 문제 해결 없이는 아무리 성장해도 불행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한국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덕이 없어서' 불행하며, 개개인이 비교하지 않고 과시적 소비를 하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버지상의 부재와 익명의 권위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말을 인용하며, 종교적 구심점인 '공통의 신화'의 부재를 '아버지상의 부재'로 설명한다.
- 정신분석학적으로 세계를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 어머니적인 것과 아버지적인 것으로 나누며, 과거 권위주의 사회는 '아버지적인 힘'이 강했다.
어머니적인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아버지적인 사랑은 훈육과 규율을 통해 조건을 가르치는데, 아이는 이 두 가지 사랑을 적절히 받아야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 분석심리학에서는 '아버지적인 힘'이 약해지고 '어머니적인 힘'이 강해질 것을 100년 전에 이미 예견했다.
현대 사회는 '익명의 권위'가 지배하며, 어머니들이 자식에게 '엄마는 아들 믿어'와 같이 도덕심을 이용하여 우회적으로 조종하는 방식이 문화적 흐름과 유사하다.
- 용어를 바꾸거나(예: 미혼→비혼, 출산율→출생률) 상대방의 도덕심을 자극하여 통제하려는 여성계의 방식이 익명의 권위와 비슷하다.
- 다양성은 늘었지만 의지할 강력한 권위는 사라졌고, 종교 단체도 약해지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대상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 철학자나 자기만의 원칙이 강력한 사람들이 각광받는 것은 사람들이 기댈 곳을 찾기 때문이며, 이는 '아버지상의 부재' 때문이다.
- 자유는 선택지를 늘리지만, 강력하게 따라야 할 것이 없어 문제가 되며, '자유' 뒤에 숨겨진 '책임'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 MZ세대가 자유를 바라면서도 답을 정해주길 바라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며, 이는 인간의 본성이자 정반합의 과정이다.
- 가장 건전한 방식은 스스로 내면의 아버지상을 만드는 것이며, 자신에게 맞는 원칙을 정하고 다양한 문화를 감정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 과거 종교가 절대적인 힘을 가졌던 시대에는 삶의 지침이 명확했지만, 지금은 기준이 없어 방황하고 무기력감에 빠진다.


관계주의 문화의 문제점과 진화심리학적 관점
- 한국의 관계주의 문화권에서는 감정적 전염(이모데믹)이 강하며, '많은 지인'보다 '많은 동료'를 지향해야 한다.
- 인류가 불을 사용하며 사교 활동 시간이 늘어났는데, 한국은 밤 문화가 발달하여 평균보다 훨씬 많은 관계를 맺어 쓸데없는 지인이 많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로빈 던바의 이론을 인용하면, 인간이 유효하게 유지할 수 있는 관계의 규모는 150명이며, 친밀한 소수에게 에너지를 70% 써야 하는데, 피상적인 관계에 에너지를 낭비하여 불행하다.
지인과의 비교와 감정적 전염이 심해지고, 외부에서 삶의 기준을 찾게 되어 본인의 기준이 없어지는 연쇄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 현대인의 비만, 과도한 연락 등이 진화학적인 본능이 사회 진보를 따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임을 지적하며, 이는 한국의 높은 SNS 사용률과 연결된다.
한국 사회는 경제적으로 불행할 이유가 없지만, 과도한 비교, 과시적 소비, 신뢰 부족 등으로 인해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고, 개인의 책임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 자극적인 정보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개인이 적극적으로 환경을 통제하고 건강해지려는 의지가 중요하다.

 

번식 본능 해결 불능과 일부일처제 붕괴의 영향
- 현대인이 공허하고 무기력한 이유 중 하나로 남녀 모두의 본능적인 번식 욕구가 해결되지 않는 점이다.
- 남성이 힘든 이유는 '일부일처제'의 붕괴 때문이며, 이는 남성들 간의 평등을 위한 협정이었으나, 자유연애와 정조 관념의 약화로 인해 상류층 남성이 결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일부다처제 사회가 되면 남성들 간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많은 남성이 짝을 찾지 못해 폭력성이 증대되어 디스토피아적 사회가 될 수 있다.
짝을 못 찾은 수컷들의 폭력성은 어마어마하며, 번식할 수 없는 남성에게 도덕이나 윤리는 무의미하다.
- 여성들의 삶도 표면적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시대 문화에 휩쓸려' 결혼과 어머니로서의 선택지를 지워버린 경우가 많다.
- 진정한 '주체성'은 모든 문화유산을 감정 없이 받아들인 후 선택하는 것이며, 기존 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으로 선택지를 좁히는 것은 오히려 세뇌당한 것이다.
- 자유는 겉모습과 상관없이 각자의 성향에 따라 안정감을 추구하는 것도 자유가 될 수 있다.


현대 사회 문제 극복을 위한 노력과 조언
-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많은 것을 배워야 하며, 자신의 본능을 절제할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
- 앉아서 사회가 변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다양한 것을 배우고 감정 없이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할 때 비로소 주체적인 삶과 존중받는 사회가 가능하다.
니체의 '위버멘쉬' 개념을 인용하며, 인간은 낙타, 사자, 아이 세 단계를 거치는데, 아이 단계는 가장 많이 웃는 철학자처럼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미디어나 정보를 볼 때 '심리적 원근감'을 가지고 보면, 큰 문제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은 흔하고 보편적인 문제임을 깨달을 수 있다.
- 문제를 크게 받아들일 필요 없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성장하려 노력한다면 누구나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고통 또한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

 

감정 한 줄 · 짧은 인생글귀

  1. 자극을 끊을 때, 의미가 들린다.
  2. 파이가 줄어든 시대, 답은 ‘특별함’이 아니라 ‘단단함’이다.
  3. 공허의 반대는 소유가 아니라 의미다.
  4. 실패는 멈춤이 아니라 층위를 바꾸는 엘리베이터다.
  5. 관계는 숫자가 아니라 온도다.
  6. 욕망을 줄이면 감각이 또렷해진다.
  7. 특별함 대신 견고함을 택한다.
나를 바꾸는 시간! SingMySong_Zhuk(나의 노래를 불러라 쭉~)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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