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 책을 고를 때 해결하고 싶은 고민 한 가지를 정하고, 그 고민과 관련된 제목들을 보면서 끌리는 책을 선택하라.
2. 자기계발서나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문학 작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작위로 제목을 탐색하며, 끌리는 책이 있다면 머리말이나 목차를 읽어보고 구매를 결정한다.
3. 이 방법은 실패할 수도 있지만, 반복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기준을 세울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 해결하고 싶은 고민 딱 한 가지만을 머릿속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매출 두 배', '용기/열정', '아이의 책 친해지기' 등의 질문을 구체화한다.
- 특히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질문을 가지고 책 제목만 본다.
- 제목만 보고 감이 오는 책이 있다면, 머리글(서문)을 읽어본다. 만약 읽고 싶은 에너지를 준다면, 그 책을 구매한다.
무작위의 법칙 및 문학 분야 활용
- 특정 분야(자기계발, 경제 경영)에 갇히지 말고, 무작위의 법칙을 믿고 모든 문제는 문학 분야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 하나의 문제와 책 제목을 번갈아 가며 이야기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책이 와닿을 수 있다. 이때 목차나 앞 부분 한 단락 정도를 읽어본다.
다양한 사례를 통한 책 선택 과정 설명
- '링컨 하이웨이' 예시를 통해 제목만으로 끌리는 책을 고르고, 서문을 읽어본 후 구매 결정하는 과정
- '로켓 회사'에 대한 책을 예시로 들어, 특정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 해당 서문을 읽었을 때 읽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다다를 수 없는 나라' 예시로, 작가 정보와 책 소개를 통해 흥미를 느끼고, 서문을 읽어본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책 선택 과정의 반복 숙달과 주의사항
- 처음에는 어렵지만, 반복하다 보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찾을 수 있고, 이 과정 자체가 재밌다.
- 실패할 때도 있지만,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질문을 잘 만들고 스스로 기준을 만들지 않으며 다양한 분야를 접할 것을 권한다. 이것을 '끌어당김의 법칙'이자 '양자역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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